
구운 옥수수, 코티하 치즈, 라임으로 만든 크리미한 엘로테 스타일 라이스. 30분이면 완성되는 완벽한 멕시칸 사이드 디시.
구운 옥수수, 코티하 치즈, 라임으로 만든 크리미한 엘로테 스타일 라이스. 30분이면 완성되는 완벽한 멕시칸 사이드 디시.
큰 두꺼운 냄비에 버터를 넣고 중강불로 가열한다
옥수수 알갱이를 넣고 가끔 저으면서 5~6분간 군데군데 그을릴 때까지 볶는다
마늘과 할라피뇨를 넣고 향이 날 때까지 1분간 볶는다
라이스, 칠리 파우더, 파프리카를 넣고 잘 섞은 뒤 2분간 볶는다
육수를 붓고 끓인 다음 약불로 줄이고 뚜껑을 덮는다
라이스가 부드러워지고 액체가 흡수될 때까지 18~20분간 끓인다
불을 끄고 뚜껑을 덮은 채로 5분간 둔다
포크로 밥을 풀고 크레마, 라임즙, 코티하 치즈 절반을 섞는다
나머지 코티하 치즈와 고수를 올려 서빙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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